‘부국제 초청’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내한…봉준호 감독과 특급 만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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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=뉴시스] 김지은 기자 = 올해 베를린영화제와 칸영화제를 석권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 ‘우연과 상상’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라인업이 15일 공개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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